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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목척교 주변 복원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중앙데파트 발파 철거 현장을 담았습니다.
  • 작성자 최우경
  • 작성일 2008-10-24
  • 조회수 3671
  • 첨부파일

동영상 자막

34년동안,
대전 시민들과 함께한
대전 최초의 쇼핑센터 건물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목척교 주변 복원 사업의 시발점이 되는
중앙데파트 철거 행사가
10월 8일, 오후 4시,
중앙데파트 인근 선화교에서
개최됐습니다.

“원도심 재창조 카운트 다운, 아듀 중앙데파트” 라는
이름으로 거행된 행사에는,
박성효 대전 시장을 비롯해
국내·외 WTA 참가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로 꾸며졌습니다.

행사 후, 오후 5시 18분 경,
수많은 대전 시민들의 눈길 속에서
중앙데파트는
단 8초 만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발파 작업은,
건물의 주요 구조에 설치된 폭탄을 터뜨려,
건물과 건물 밑 교각까지 주저앉히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건물 앞 복개 구조물은 중장비를 이용해
철거할 계획입니다.

대전발전연구원은,
중앙데파트가 사라지면서,
목척교 주변이 도심 속 명품 공간으로 조성될 경우,
그에 따른 경제 파급 효과만
약 1,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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